취약계층 후원하는 『미라클 프로젝트』, 식료?난방용품 등 담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감경철 회장, “2002년부터 이어온 대형성탄트리, 성탄의 진정한 의미와 희망 전하길”오세훈 서울시장 ? 주형환 부위원장 등 정교계와 시민대표 20여 명 성탄 점등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여의도침례교회, CTS문화재단, CTS인터내셔널,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후원한 「2025대한민국성탄축제 성탄트리 점등식」이 17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전기철 목사와 남보라 배우의 사회로 진행된 성탄트리 점등…
“인류애 실천의 가치를 확산하는 상 될 것”이상윤 배우 대상 수상…문화예술 인재 64명 빛나다“약속대로, 끝까지”…총상금 4억 2000만원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 국민일보와 공동 주최한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식’이 지난 9월 13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성대히 열렸다.올해 시상식은 단체 부문을 폐지하고, 개인만 추천받아 수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화예술 분야 58명이 수상했으며, 기독언론문화상 6명을 포함해 총…
배우 이상윤 대상 수상… 상금 5천만 원장성호 감독 ‘킹 오브 더 킹스’로 최우수인재상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천 목사)이 국민일보와 공동 주최하는 2025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수상자가 지난 25일 발표됐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열린다.이번 시상은 단순한 문화예술 공로에 대한 보상을 넘어, 인류애 실천과 기독교 정신의 확산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지니고 있어 교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올해 영예의 대상은 배우 이상윤(44세)이 차지했다. 그는 영화·드라마·연극·…
한국교회 영적 회복과 부흥 도모할 부흥대성회, 함께 기획 ? 홍보광역시도연합회, 저출생 극복 운동 전국 확대 위한 행정과 홍보 ? 대외 협력 지원CTS, 각 광역시도 별 기독교연합회 성회에 방송과 미디어 지원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와 전국17개 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가(이하 전국기총) 21일 서울 신길교회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7 한국교회 부흥대성회(가칭)」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 운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과 대한…
피해지역 4개 교단 30개 교회에 총 3억 6천1백만원 후원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이하 CTS, 회장 감경철)가 15일, 경북 산불 피해 교회들에게 총 3억 6천1백만원을 후원했다. CTS는 지난 3월 22일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직후 해당지역 30여 교회의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긴급구호 대응을 펼쳤다. CTS의 자매법인인 CTS인터내셔널은 영덕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각종 생필품과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 100개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후 CTS는 산불 피해현장에 제작진을 급파해 총 8개 교회와 2개 가정의 사례…
청주시기독교연합회·충북기독교총연합회 공동주최2025년 부활절연합예배 및 생명나눔문화축제 개최청주 지역 복음화를 위한 문화선교 연합사역 지속청주시기독교연합회와 충북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 및 생명나눔 문화축제(대표대회장 황순환 목사, 준비위원장 김학섭 목사)’가 부활주일인 오는 20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쌍둥이체육관)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부활, 생명, 회복, 희망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나누고 기쁨을 고백하는 시…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사망 28명, 대피 주민 3만 7천명(28일 오후 1시 기준)에 이르는 인명 피해와 3만 6천 ha의 면적이 불타는 역대 최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경북 지역의 많은 교회가 전소됐고 성도들이 화상을 입거나 대피하는 등 지역교회들의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교회와 인근 주민들의 현황을 취재했다. 1902년에 세워진 경북 의성 하회교회는 이번 화재로 순식간에 예배당이 전소됐다. 걷잡을 수 없는 화염 앞에 100년 넘게 지켜온 …
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사 후손, 퍼레이드 직접 참여하며 의미 더해2025 부활절 퍼레이드 기자간담회가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는 4월 19일(토)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될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안내와 경과 보고가 이어졌다.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 대회장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김영걸 총회장, 상임회장인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 등 교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김종혁 총회장은 영상을 통해 “생명의 시작인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
기존 법령에는 종교시설이 별도의 공간 직접 마련하거나 용도변경 해야CTS?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아동돌봄 입법청원 운동의 열매로 평가하며 환영”한국교회가 돌봄사각지역을 섬길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이 개정되었다. 정부는 지난 1월 14일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에 의해 “종교시설이 노유자시설 간의 복수 용도를 허용하려는 경우에는 지방건축위원회의 심의를 생략할 수 있다”고 공포했다.또한 개정 이유와 주요 내용에 대해 “돌봄시설의 원활한 공급을 통한 저출산 극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종교시설과 노유자시설 간에 복수 용도를 허용하려는 경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9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햇빛되게 하소서” 주제로 ‘2025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갖고, 올 한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통회의 자리로 나가 회복의 은혜를 누리며 한국교회의 비전을 감당하기로 다짐했다.한교총 소속 회원 교단장과 총무/사무총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신년하례회는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인도로 상임회장 류승동 목사(기성 총회장)의 대표기도, 헤세드합창단의 ‘믿음의 파수꾼 되게 하소서’ 찬양 후,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