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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베스트
08.10
1
교회에서 명복을 빈다니...
08.10
2
한 방울의 눈물을 닦아주는 손길
08.10
3
맷 비온디의 스포츠맨십과 욥의 탄식 사이에서
08.10
4
기쁨의 강요가 아닌, 탄식의 공명을 향하여
08.08
5
빈 요람 곁의 강아지, 그리고 잃어버린 존엄의 무게
08.08
6
사소한 타협이라는 균열, 거룩의 댐을 무너뜨리다
08.08
7
무너진 시대의 파수꾼,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08.07
8
왕의 진미 앞에 선 다니엘의 마음
08.07
9
미래 세대를 제물로 삼는 야만의 실험
08.07
10
무너진 둑의 첫 균열, 작은 타협이라는 이름
주간 베스트
08.10
1
교회에서 명복을 빈다니...
08.10
2
한 방울의 눈물을 닦아주는 손길
08.10
3
맷 비온디의 스포츠맨십과 욥의 탄식 사이에서
08.10
4
기쁨의 강요가 아닌, 탄식의 공명을 향하여
08.08
5
빈 요람 곁의 강아지, 그리고 잃어버린 존엄의 무게
08.08
6
사소한 타협이라는 균열, 거룩의 댐을 무너뜨리다
08.08
7
무너진 시대의 파수꾼,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08.07
8
왕의 진미 앞에 선 다니엘의 마음
08.07
9
미래 세대를 제물로 삼는 야만의 실험
08.07
10
무너진 둑의 첫 균열, 작은 타협이라는 이름
사설
기쁨의 강요가 아닌, 탄식의 공명을 향하여
최근 복음주의권 내에서 제기된 '사소한 불평으로 공동체의 기쁨을 해치지 말라'는 주장은, 표면적으로는 덕을 세우고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려는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이 획일적인 긍정주...
08.10
무너진 시대의 파수꾼,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한쪽에서는 70개국 청년들이 모여 ‘영적 황제’의 언약을 붙잡고 세계 복음화를 외치는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지고, 다른 한쪽에서는 아기의 울음소리 대신 반려동물의 발걸음 소리가 더 익숙해진 대륙의 차가운 통계가 들려...
08.08
무너진 둑의 첫 균열, 작은 타협이라는 이름
정치인의 변절과 사회의 도덕적 방황, 이 두 현상은 서로 다른 영역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뿌리는 하나로 연결된다. 바로 ‘사소한 타협’이라는 이름의 균열이다. 브루스 배런이 지적했듯, 한때 신념을 외치던 정치인이 ...
08.07
변하는 세상, 변치 않는 교회의 사명
시대의 물결이 거세다. 한인 이민 2세가 초강대국 미국의 주한대사로 부임하는 지정학적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기술적 파도가 교회의 문턱을 넘나들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복음을 위해 낯선 땅으...
08.06
교회, 도시의 심장이자 시대의 등불이 되라
현대 사회 속에서 한국 교회는 정체성의 위기와 영향력의 약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다. 이러한 때에 전해진 몇 가지 소식은 교회의 본질과 나아갈 길을 깊이 성찰하게 한다. 한 도시를 복음으로 섬기고자 10년간 ...
08.05
영적 갈증의 시대, 교회의 샘물을 다시 긷다
현대 사회는 풍요의 외피 속에 깊은 갈증을 앓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지구적 공중 보건 문제’로 선포한 외로움과 고립은 이 시대의 영적 사막화를 증명하는 통렬한 지표다. 물질은 넘쳐나지만 관계는 메마르...
08.04
휘슬을 잃어버린 시대, 교회의 공적 책임을 묻다
축구 경기장의 심판은 단호한 휘슬 소리로 경기의 질서를 세운다. 그의 판정 하나에 승패가 갈리고, 때로는 역사도 바뀐다. 그러나 인간 심판의 눈은 완전하지 못하여 늘 오심 논란에 휩싸인다. 오늘날 한국 사회와 교회는...
08.03
무너지는 시대의 방벽, 교회의 사명을 묻다
시대의 흐름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와 익숙했던 모든 가치의 기반을 흔들고 있다. 국회 앞에서 울려 퍼진 한국 교회의 외침은 단순히 하나의 법안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넘어, 창조 질서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
08.02
무너진 성벽 앞에서, 다시 교회의 본질을 묻다
스페인의 작은 도시 세우타가 5만 이주민의 물결에 속수무책으로 잠기는 모습은, 단순히 한 지역의 비극을 넘어 견고해 보이던 현대 문명의 성벽이 얼마나 허약한지를 드러내는 상징적 사건이다. 동시에 전 세계를 휩쓰는 고...
08.01
세상의 미움 앞에, 교회는 소금과 빛으로 서야 한다
한때 기독교 세계의 심장이었던 유럽 대륙에서 교회를 향한 적대감이 짙어지고 있다. 오스트리아 내무부의 보고서는 기독교를 향한 증오 범죄가 1년 새 29%나 급증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드러냈다. 이는 단순한 통계 수치...
07.31
칼럼
한 방울의 눈물을 닦아주는 손길
타인의 기쁨을 해치지 않기 위해 나의 작은 상처쯤은 감추는 것이 미덕이라는 말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나의 감정이 다른 이에게 짐이 될까 조심하는 마음은 분명 귀...
08.10
빈 요람 곁의 강아지, 그리고 잃어버린 존엄의 무게
유럽 가정에 아이보다 반려동물이 더 많아졌다는 뉴스를 접하며 마음 한편이 서늘해졌습니다. 물론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큰 기쁨과 위로를 주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그러나 아기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자리를 동물의 재롱이 채우...
08.08
왕의 진미 앞에 선 다니엘의 마음
미국의 정치인들이 신념을 잃어가는 과정이 ‘재선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조언에서 시작된다는 뉴스를 접하며, 비단 정치인들만의 이야기일까 하는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도 수많은 ‘...
08.07
아테네에 핀 이름 없는 꽃 한 송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한 젊은 선교사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엘리자베스 제인 로스, 그녀는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가장 소외된 이들인 난민들을 섬기다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
08.06
작은 샘물이 강을 이루기까지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는 화려하고 즉각적인 성공을 갈망하곤 합니다. 나의 기도와 헌신이 금세 거대한 열매로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그 변화가 더딜 때 쉽게 낙심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때로 우리가 알아채...
08.05
일상의 기적을 발견하는 ‘클롭의 감사’
얼마 전 무심코 컵에 물을 따라 마시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명하고, 아무 맛도 없으며, 언제나 제 곁에 있는 이 물 한 잔이 사실은 온 우주를 통틀어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의 물질이라는 사실 말입니다...
08.04
오직 한 분의 관객 앞에서
살다 보면 참 억울한 순간들이 많습니다. 내가 하지 않은 말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하고, 최선을 다한 노력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편파적인 심판을 만난 선수처럼, 사람들의 불공정한 판단과 날 선...
08.03
나의 이름, 나의 존재를 불러주시는 이
우리는 ‘정체성’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너는 누구인가’라고 물으며, 스스로를 증명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라고 재촉합니다. 소셜미디어 속에서 우리는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나...
08.02
당신의 이름을 불러줄 한 사람
세계보건기구(WHO)가 '외로움'을 '전 지구적 공중 보건 문제'로 선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4명 중 1명이, 특히 청년층에서 외로움이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수많은 SNS 친구와...
08.01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기도의 능력
프랑스 남서부를 집어삼킨 거대한 산불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수만 헥타르의 숲이 한 줌의 재로 변하고, 수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깊은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그러나 그 ...
07.31
최선칼럼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걷는 사명의 길
최 선(崔 宣)박사방송·신문 칼럼니스트SBCM KOREA 대표OCU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약 13만여 명의 경찰관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3만여 명의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치안...
08.03
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허봉랑 선교사의 67년 은혜의 여정
“절망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지다”“67년, 세계를 향한 변함없는 복음의 발걸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2027년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
07.20
사명자의 길, 성공보다 섬김
선교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사역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섬김이다. 초대 한국교회가 복음의 열정으로 성장했던 모습을 돌아보며, 오늘날 쇠퇴하는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은 섬김과 희생의 영성임을...
07.10
“세계를 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현장”
“꿈을 현실로 만드는 희망의 씨앗”“미래를 향한 도전, AI 융합 글로벌 미션센터” 꿈과 비전은 우리 삶의 원동력이며 미래를 꿈꾸게 하는 강한 에너지이다. 우리가 숨 쉬고 마음껏 날개를 펼 수 있는 현장이 많...
06.04
그리운 은사를 만나, 다시 사명을 묻다
말씀에 순종할 때 열리는 비전과 꿈세월 속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다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하자한반도의 중심으로 중원 고구려비와 중앙탑이 있는 충주, 음성군 음성읍과 충주시 신니면 경계에...
05.20
“무너진 것처럼 보여도 남겨 두신 거룩한 씨”
특별한 만남은 행복을 준다. 꽃샘추위를 보내고 이제 봄을 만끽하려는데 한낮의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날이 지속되고 있다. 벌써 여름이 저만치 온듯하다. 계절의 변화가운데 우리는 행복을 누린다. 화창한 일기와 맑은...
04.30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했던 사람”
대한민국을 사랑했던 월리엄 해밀턴 쇼 대위“군목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아버지 윌리엄 얼 쇼”“조선 해양경비대 사관학교에서 교관으로 교육하다”조국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는 것은 고귀한 희생의 정신이다...
03.30
무속인의 대부가 증인되다
“좌절과 실망에 머물고 있다면 성령으로 다시 회복하자”“영화 ‘1919유관순’과 ‘부흥’으로 대한민국을 깨우다”“로케이션과 캐스팅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무당의 가정에서 태어나 조부와 부모의 가업을 이어야 하는 운명의...
03.16
미 육군 중장 월턴 해리스 워커(Walton Harris Walker)
“신념과 책임 그리고 헌신의 정신은 살아있다”“위기는 절망의 외침이 아닌 희망의 시작임을 기억하라”“삶의 자리에서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믿음으로” 참 빛과 진정한 자유가 그립다. 가장 어두울 때 빛이 강하게 드러나는...
02.23
선교사의 헌신과 사랑
“복음의 열정을 품은 선교사들의 가슴 뛰는 소리가 들리는 듯”“민족정신과 독립정신, 애국정신을 가르쳤던 선교사들”“피와 땀으로 세워진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자” 금년은 영국(웨일즈) 출신 토마스 선교사가 ...
02.09
김범규 선교칼럼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아침의 묵상
덧셈과 뺄셈으로
모태신앙으로 성장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우려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꼭 모태신앙이 아니라도 교회를 떠나는 교인들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나도 그럴까? 그럴 수 있다. 교회를 떠난 후의 자기 자신을 상상...
07.14
열심히 하면 싸운다?
어느 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위험할 수 있다고.열심히 하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그러나 열심히 믿다 보면 자기 믿음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어느새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자리잡히...
07.06
행동하는 믿음
누가 나에게 66권의 성경 중에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야고보서라고 말할 것이다. 행동을 권면하는 점이 와 닿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2장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
06.09
“저는 사탄교 목사입니다!” (어?)
글/ 기독만화 <미드미> 작가 한호림오월이 가까이 오면서부터 저는 ‘5월은 가정의 달’에 맞추어 기독만화 <미드미>를 구상했고 오늘 완성, 송고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시종 이런 이야기를 우리 독...
05.06
누군가를 위한 기도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가지 일로 바빴습니다. 바쁘다는 것을 한자로 ‘忙’이라고 쓰는데, 풀어 보면, ‘마음이 망했다!’ 정말 바쁘면 그런 것 같아요. 일본말에는 접미사 ‘-しい’(-시이)가 붙는 말들이 많아서 ‘오...
04.28
과부 마음 홀아비가?
한국도 많이 따뜻해졌지요? 여기 도쿄도 벚꽃(사쿠라)이 한창입니다. 저는 도쿄 23구에서 약간 벗어난 기치죠(吉祥寺)지라는 곳에 사는데, 자연 경관과 상업 지역, 주택가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동네로, 전국에서도 손...
03.30
AI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기에 시험을 해 보았다. 우선 이런 질문으로 시작했다.안녕? 너는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대답은 여러분들도 상상하셨듯이, 굉장히 분석적이었는데, 다방면으로 분석한 끝에 이런 질문을 해...
03.09
이런 식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Effectuation(이펙추에이션. 효과화 즉 어떤 행동이 무언가를 효과있게 하는 것)이라는 창업자들의 사고양식을 이야기한 책이 있는데, 제가 믿음을 갖기 전에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원저는 아마 영어였겠지만 저...
02.23
성도와의 교제 또한
바쁘게 정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 샌가 구정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군요. 일본에는 음력설날이 없는데 한국 교회를 다니면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는 우리 명절입니다.저는 2월을 맞이하면서 올해의 두...
02.09
다시 읽는 창세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 예배 때 목사님께서 올해의 소망을 3가지 적어서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써 놓고 보니 너무 식상하네요. 여러분의 올해 소망은 어떤 걸까요?휴대폰에 깔아놓은 앱으로 365일 성경 읽기 ...
01.07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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