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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베스트
10.03
1
당신은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10.03
2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다, 복음의 심장을 지키라
10.03
3
개혁하는 교회, 세상의 빛으로 서다
10.02
4
혼돈의 시대, 가장 정직한 설교
10.02
5
베스트팔렌의 유령과 ‘값싼 평화’의 유혹
10.02
6
세상의 평화 아닌 그리스도의 평화를 선포할 때
10.01
7
야베르의 법과 발장의 정의, 마리 카르멘 사건에 답하다
10.01
8
산 위에 선 교회,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다
09.30
9
“기술을 넘어 사명으로, 칼빈에서 열방으로”
09.30
10
놀랍게 지음 받은 당신에게
주간 베스트
10.03
1
당신은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10.03
2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다, 복음의 심장을 지키라
10.03
3
개혁하는 교회, 세상의 빛으로 서다
10.02
4
혼돈의 시대, 가장 정직한 설교
10.02
5
베스트팔렌의 유령과 ‘값싼 평화’의 유혹
10.02
6
세상의 평화 아닌 그리스도의 평화를 선포할 때
10.01
7
야베르의 법과 발장의 정의, 마리 카르멘 사건에 답하다
10.01
8
산 위에 선 교회,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다
09.30
9
“기술을 넘어 사명으로, 칼빈에서 열방으로”
09.30
10
놀랍게 지음 받은 당신에게
사설
개혁하는 교회, 세상의 빛으로 서다
시대의 지축이 흔들리고 있다. 견고하다 믿었던 가치들은 안개처럼 흩어지고, 인공적으로 조작된 허상들이 현실을 잠식하는 오늘날, 영혼의 갈증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교회는 무엇을 붙들고...
10.03
세상의 평화 아닌 그리스도의 평화를 선포할 때
시대의 모순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한편에서는 군사 동맹이 평화의 상징으로 추대되고, 다른 한편에서는 영적 공허함에 지친 대중이 진리를 찾아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30년 전쟁의 참화를 끝낸 베스트팔렌 조...
10.02
산 위에 선 교회,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다
작금의 시대는 혼돈의 파고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격랑의 바다와 같다. 한편에서는 이주민을 위한 따뜻한 환대의 축제가 열려 십자가의 사랑을 증거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법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비정한 퇴거와 모든...
10.01
교회, 시대의 파수꾼으로 다시 서다
시대의 격랑이 거세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가 ‘자유수호’를 외치며 광장에 섰고, 저 멀리 유럽에서는 세속주의의 심장부 프랑스에서 가톨릭 부흥의 미약한 불씨가 타오르며, 스페인에서는 복음주의 교회가 겪어온 차별의...
09.30
교회, 보이는 성전과 보이지 않는 나라 사이에서
교계의 시계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각 교단은 총회를 열어 새 임원을 선출하고, 당면한 사회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결의하며, 선교 현장에서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 협력과 연대를 다짐한다. 총회회관 건립, 신학교육 ...
09.29
본질을 회복하는 교회, 세상의 빛으로 서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양적 성장의 시대를 지나 질적 성숙이라는 거대한 시험대 위에 서 있다. 교인의 수와 건물의 웅장함이 더 이상 신앙의 깊이를 담보하지 못하는 시대에, 우리는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근원적으로 질문해...
09.28
디지털 시대의 선한 사마리아인, 기술로 교회를 섬기다
한 목회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하던 중 떠올린 아이디어로 작은 교회들을 위한 행정 프로그램을 개발해 무료로 보급했다는 소식은, 삭막한 시대에 들려온 한 줄기 따뜻한 빛과 같다. 이는 단순히 기술 개발의 성공 사...
09.27
상대주의의 안개 속, 진리의 등대를 밝히라
현대 사회는 짙은 안개 속에 표류하는 배와 같다. 모든 가치가 동등하며 절대적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상대주의의 안개가 사방을 뒤덮어, 어디가 길이고 어디가 낭떠러지인지 분간하기 어렵게 만든다. 북아일랜드에서 논란...
09.26
세상의 광장으로 부름받은 교회,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재확인하다
유엔의 복도에서 생명의 존엄을 외치는 목소리가 울리고, 세속주의의 심장부 프랑스에서는 가톨릭 교육이 공론의 장에 오르며, 아르헨티나 의회는 복음주의 학교의 백 년 공로를 치하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각기 다른...
09.25
권력의 정상이 아닌, 정의의 길에 교회의 소명이 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세 개의 소식은 각기 다른 시공간에서 벌어진 사건들이지만, 마치 잘 짜인 직물처럼 하나의 거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것은 바로 이 땅의 교회가 어디에 서야 하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09.24
칼럼
당신은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뉴스를 틀면 마음을 무겁게 하는 소식들이 넘쳐나고, 소셜미디어 속에서는 모두가 행복한 듯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깊은 공허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
10.03
혼돈의 시대, 가장 정직한 설교
지구를 뒤흔드는 거대한 소식들 사이에서, 작지만 의미심장한 기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사회적 혼란 속에서 사람들이 진리를 찾아 기독교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유럽의 지도자들이 모여 대륙의 미래를 논하고...
10.02
놀랍게 지음 받은 당신에게
자신을 ‘자폐적으로, 그리고 놀랍게 지음 받은 존재’라고 소개한 한 저자의 이야기가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자폐 스펙트럼 진단과 불우했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딛고, 그는 자신의 존재를 하나님의 놀라운 작품으로 ...
09.30
당신도 역사를 쓰는 ‘체인지메이커’입니다
미국성서공회 필라델피아 본부에 ‘체인지메이커스(Changemakers)’라는 이름의 벽이 세워졌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성경 보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들의 사진과 이야기가 그 벽을 장식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6...
09.29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자리
우리는 누구나 타인의 시선 속에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그 시선이 우리를 격려하고 일으켜 세우지만, 때로는 우리를 섣불리 판단하고 낙인찍어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 사람들이 기대하는 역할 ...
09.28
오토바이 위에서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
독자 여러분은 삶의 어느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니까? 고요한 새벽 기도 시간, 뜨거운 찬양이 울려 퍼지는 예배당, 혹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만난 한 목...
09.27
어떤 음성을 듣고 계십니까?
어느 때보다 많은 정보와 소음으로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수많은 목소리가 우리 귀에 속삭입니다. 소셜 미디어의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목소리, 성공해야 한다고 ...
09.26
완벽한 교회는 없다, 오직 은혜 아래 선 교회만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종종 핍박과 환난 가운데 있는 교회에 대해 막연한 환상을 품곤 합니다. 모진 박해를 견디며 신앙을 지키는 그곳에는 분명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함과, 형제자매를 향한 뜨거운 사랑, 그리고 주님을 향한 온전...
09.25
권력의 정상과 고난의 골짜기에서
한 주간의 소식들을 접하며 두 인물 군상이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한쪽에는 워터게이트 스캔들로 몰락한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프랑코 독재 정권 하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사역...
09.24
가장 낮은 곳에 임하는 추석의 풍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향하고, 오랜만에 만날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가슴이 설렙니다. 추석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풍요’입니다. 잘 익은 오곡백과와 송편, 온 ...
09.23
최선칼럼
“기술을 넘어 사명으로, 칼빈에서 열방으로”
비전의 배움터에서 열방의 미래를 열다“꿈을 실천으로 이끄는 비전의 배움터”“기도와 헌신으로 세우는 교육과 선교의 미래”비전은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미래이다. 잠에서 깨어나면 희미해지는 꿈과 달리, 비전은 목...
09.30
“통일시대 치안과 섬김을 준비하는 한국교회의 사명”
경찰선교 60년, 이제 세계를 향해 나아갈 때다“국내 경찰복음화를 넘어 세계 경찰선교로”복음은 교회 안에 머물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은 가장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야 한다. 범죄와 갈등, 사고와 절망이...
09.19
“십자가의 능력으로 대한민국 경찰을 깨우라”
“나라와 민족의 위기 앞에 기도하는 크리스천 경찰”“복음으로 변화된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세워주셨고, 지금도 그분의 통치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그...
08.30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만남”
받은 축복을 다시 전하는 삶, 만남은 또 다른 희망이 된다“강헌구 교수와 이원설 박사의 아름다운 사제 인연”“좋은 만남은 또 다른 축복으로 이어진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흔히 “네...
08.21
하나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걷는 사명의 길
최 선(崔 宣)박사방송·신문 칼럼니스트SBCM KOREA 대표OCU대학교 겸임교수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약 13만여 명의 경찰관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3만여 명의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치안...
08.03
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허봉랑 선교사의 67년 은혜의 여정
“절망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지다”“67년, 세계를 향한 변함없는 복음의 발걸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2027년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
07.20
사명자의 길, 성공보다 섬김
선교는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사역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섬김이다. 초대 한국교회가 복음의 열정으로 성장했던 모습을 돌아보며, 오늘날 쇠퇴하는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은 섬김과 희생의 영성임을...
07.10
“세계를 품는 글로벌 인재 양성의 현장”
“꿈을 현실로 만드는 희망의 씨앗”“미래를 향한 도전, AI 융합 글로벌 미션센터” 꿈과 비전은 우리 삶의 원동력이며 미래를 꿈꾸게 하는 강한 에너지이다. 우리가 숨 쉬고 마음껏 날개를 펼 수 있는 현장이 많...
06.04
그리운 은사를 만나, 다시 사명을 묻다
말씀에 순종할 때 열리는 비전과 꿈세월 속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들을 하나하나 꺼내다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하자한반도의 중심으로 중원 고구려비와 중앙탑이 있는 충주, 음성군 음성읍과 충주시 신니면 경계에...
05.20
“무너진 것처럼 보여도 남겨 두신 거룩한 씨”
특별한 만남은 행복을 준다. 꽃샘추위를 보내고 이제 봄을 만끽하려는데 한낮의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날이 지속되고 있다. 벌써 여름이 저만치 온듯하다. 계절의 변화가운데 우리는 행복을 누린다. 화창한 일기와 맑은...
04.30
김범규 선교칼럼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돌파(4) 우물안 개구리
오늘날 전통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활동은 많지만 신앙적인 삶은 드물게 보인다는 비판을 받곤 한다. 교회는 계속적으로 각종 프로그램과 훈련과 활동이라는 신제품을 만들고 성도들을 지속적인 소비자로 남아있게 만든다. 신앙...
08.03
너희에게 전해준 전통
김범규 목사 * 토론토는 조선에 복음전한 성지 = 출신의 내한 선교사 182명 = 평양 대부흥 운동의 시발점 기폭제제임스 게일 = 토론토대학 졸업후 26세 황해도에서 전도,고종황제 고문, 27년 연동교회, ...
07.18
돌파(3) 이원론의 극복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6.10
돌파(2)-세상의 끝을 보게하는 마지막 대안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25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 '돌파'
본지는 전문활동을 통한 최전방 교회개척서인 <돌파>를 연재하며, 전문인 선교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저자 김범규 목사가 이슬람 지역을 20년 가까이 누비며 꼼꼼하게 기록한 훌륭한 안내서...
05.15
아침의 묵상
덧셈과 뺄셈으로
모태신앙으로 성장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상을 우려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꼭 모태신앙이 아니라도 교회를 떠나는 교인들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나도 그럴까? 그럴 수 있다. 교회를 떠난 후의 자기 자신을 상상...
07.14
열심히 하면 싸운다?
어느 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위험할 수 있다고.열심히 하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그러나 열심히 믿다 보면 자기 믿음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어느새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자리잡히...
07.06
행동하는 믿음
누가 나에게 66권의 성경 중에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야고보서라고 말할 것이다. 행동을 권면하는 점이 와 닿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2장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
06.09
“저는 사탄교 목사입니다!” (어?)
글/ 기독만화 <미드미> 작가 한호림오월이 가까이 오면서부터 저는 ‘5월은 가정의 달’에 맞추어 기독만화 <미드미>를 구상했고 오늘 완성, 송고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시종 이런 이야기를 우리 독...
05.06
누군가를 위한 기도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가지 일로 바빴습니다. 바쁘다는 것을 한자로 ‘忙’이라고 쓰는데, 풀어 보면, ‘마음이 망했다!’ 정말 바쁘면 그런 것 같아요. 일본말에는 접미사 ‘-しい’(-시이)가 붙는 말들이 많아서 ‘오...
04.28
과부 마음 홀아비가?
한국도 많이 따뜻해졌지요? 여기 도쿄도 벚꽃(사쿠라)이 한창입니다. 저는 도쿄 23구에서 약간 벗어난 기치죠(吉祥寺)지라는 곳에 사는데, 자연 경관과 상업 지역, 주택가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동네로, 전국에서도 손...
03.30
AI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곳곳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기에 시험을 해 보았다. 우선 이런 질문으로 시작했다.안녕? 너는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대답은 여러분들도 상상하셨듯이, 굉장히 분석적이었는데, 다방면으로 분석한 끝에 이런 질문을 해...
03.09
이런 식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Effectuation(이펙추에이션. 효과화 즉 어떤 행동이 무언가를 효과있게 하는 것)이라는 창업자들의 사고양식을 이야기한 책이 있는데, 제가 믿음을 갖기 전에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원저는 아마 영어였겠지만 저...
02.23
성도와의 교제 또한
바쁘게 정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 샌가 구정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군요. 일본에는 음력설날이 없는데 한국 교회를 다니면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는 우리 명절입니다.저는 2월을 맞이하면서 올해의 두...
02.09
다시 읽는 창세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 예배 때 목사님께서 올해의 소망을 3가지 적어서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써 놓고 보니 너무 식상하네요. 여러분의 올해 소망은 어떤 걸까요?휴대폰에 깔아놓은 앱으로 365일 성경 읽기 ...
01.07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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