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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뉴욕서 한반도 평화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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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3-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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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오는 41, 미국 뉴욕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도회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신앙 멘토도 참석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소식, 김새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 저는 지금 미국 뉴욕 퀸즈 플러싱의 디모스홀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주최하는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연합기도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기도회는 특히, 미국 정부가 국가별 상호 관세율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국내외 정세가 불안정한 지금,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이 절실하다"며 기도회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기도회에는 뉴욕 지역 한인 목회자들과 교계 인사들뿐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신앙 멘토인 폴라 화이트 목사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폴라 화이트 목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복음화에 영향을 미친 인물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백악관 신앙자문위원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 초부터 미국,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서 활발한 해외선교 및 민간외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한미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DSTV 김새롬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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