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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맛집 '인리제과', 청년 창업의 성공사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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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3-2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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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인근의 ‘인리제과’가 소금빵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1월 4일 개업한 이 제과점은 청년 두 명이 창업한 곳으로, 현재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리포터: 홍제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이 작은 빵집은 39가지의 다양한 빵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에그마요 소금빵, 깨끄치소금빵 등 독특한 소금빵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골 고객 중에는 초등학생도 있어, 손편지와 그림으로 빵을 특별 주문하기도 합니다.

짧은 시간에 수백 개의 리뷰와 블로그 글이 올라오며 화제가 된 인리제과는 현재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서대문구 푸드뱅크와 협력하며 소외 이웃들에게 빵을 제공하는 등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인리제과는 맛과 정성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청년 창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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