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종은 울린다
이지민 기자
작성일 2024-12-1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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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주말 오후 구세군서진주교회 안혜민 청년이 롯데몰 경남 진주점(1층 희망이룸길)에서 자선냄비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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