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한국 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전반에 대해 변창배 사무총장이 설명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1-04-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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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해 예배에 앞서 기자들에게 부리핑을 하고 있는 변창배 사무총장(통합).
변 사무총장은 이번 부활절예배는 "한국교회의 부활절 연합예배의 전통을 이어간다"며 "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에 따라서 좌석의 10%만 참가한 가운데 기독교 5개 TV 방송사와 유튜브 송출을 통하여 온라인예배로 드린다"고 밝혔다.
변 사무총장은 이와 함께 "봉헌찬송은 한국교회가 영상으로 준비한 찬양으로 대신한다"며 "헌금 전액과 준비위원회 기금, 설교자 교단의 지원금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병원과 그 외 대학교, 문화예술인, 작은교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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