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현 교수 오늘의 묵상-가장 위대한 구조임무
dstv 기자
작성일 2021-03-09 08:23
본문
■성경: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 1952년 2월 18일, 매사추세츠 해안에서 약 1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유조선 팬들턴함이 거대한 태풍 때문에 두 동강이 났습니다. 40명이 넘는 선원들이 거센 바람과 맹렬한 파도 속에 가라앉고 있는 배의 뒤편에 갇혔습니다. 재난 소식이 매사추세츠주 채텀에 있는 해안경비대에 알려지자 갑판장 일등 부관 버니 웨버가 다 른 세 명과 함께 구명정에 올라 거의 불가 능해 보이는 구조임무에 나서서, 죽음에 직면해 있던 32명의 선원을 안전하게 구조했습니 다.
■ 그들의 용기 있는 업적은 미국 해안경비대 역사상가장 위대한 구조작업 중의 하나로 평가되었고, 2016년의 영화〈더 파이니스트 아워스>의 소재가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구조사명을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그분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구조방식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습니까? 어떻게 하면 그분의 구조계획을 다른 사람들과 효 과적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보시는 대로 세상을 바라 보게하시고 아버지의 영원한 구조사명에 참여하게 해주소서. 그리고 아버지의 은혜의 도구가 되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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