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시
시인작가 최선 박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3-02 09:18
본문
한국교회에 핀 꽃
고난을 딛고 먼 길을 걸어 온 기도의 세월
아름다운 복음의 꽃을 피우기 위해 성령의 빛으로
한 계단 한 계단 오른
영성이 가득한 향기로운 꽃밭의 정원으로 가꾼 하나님 말씀의 집
호렙산영성기도원
소망을 담고 영원을 잉태한 채 천성을 향해 드리워진 은택의 샘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활짝 핀 은혜와 평강의 하모니로
아픔 있는 자들에게 말씀과 성령으로 치유 받는 축복이 되어줄
호렙산영성기도원
성전 입당예배는 거룩한 축복의 노래가 되어
한국교회의 옹골찬 열매로 성령 충만한 동산을 마침내 이루었다
씨 뿌려 가꾼 뜻은 말씀으로 피어 하늘나라로 인도할 것이며
새로운 기도의 사명으로 천국의 메아리가 될 것이다
은총의 밝은 빛과 찬란한 비전을 심은 언덕 위에
샤론의 꽃들이 되어
새벽별의 은택을 노래하고 있구나!
숱한 격랑과 시련 속에서 사랑을 가득 실은 채
역경의 대양을 항해 해온 생명의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씨앗은
영적 치유와 생명 나눔과 말씀 섬김의 열매로
영적동력을 잃어가는 한반도 전역과 지구촌으로 울려 퍼져
눈먼 자가 보며 막힌 귀가 열리고 누운 병자가 걸으며 영적으로
죽은 자가 구원 받는 기적과 치유가 펼쳐지는 그런 역사의 현장을 호렙산영성기도원이 주님 재림까지 감당하게 하소서.
한국문인협회/한국작가회의/한국문학방송작가회
극동방송 칼럼니스트/한국교회공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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