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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V칼럼] 하나님은 희망을 주십니다
이영석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 이사장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8-01 06:10

본문

아이들은 아이들다워야 합니다

휘발유로 가는 차에 경유를 넣으면 아무리 좋은 차라도 차가 고장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귀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세상 잡다한 것, 상처와 고통, 무기력으로 채워져 망가져 가는 삶으로 가득찬 세상을 벗어나, 우리 아이들은 성경적 가치와 예수님의 마음, 호프의 가치를 넣어 어디가도 당당하고 멋진 아름다운 구형으로 만들어 집니다. 

핸드폰 보다, 세상 친구보다, 자신의 친구들 보다, 소소한 것에 웃고 떠들며 삶의 벅참을 노래하는 현장에 아이들이 오는 순간, 금방 젖어들게 됩니다. 

풍족함을 상실한 것이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을 상실한 것이 저주이자 재앙임에도, 세상 밖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살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백성이고, 왕 같은 제사장, 그리고 보석으로 피어날 원석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 달라야 하고 다릅니다. 

힘들 것 때문에 힘들어야지, 힘들 필요가 없는 것 때문에 힘들 필요는 없습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한복음 15장 4절). 본질과 주님과 호프 가치에 붙어야 합니다.   

마귀는 절망을 주지만 하나님은 희망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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