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논평

HOME  >  오피니언  >  논평

“무고죄 고소할 것, 이재명·박찬대 비겁하게 숨지 말라”
전광훈 고문, 민주당 내란선전혐의 고발 관련 성명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2-26 23:10

본문

자유통일당 전광훈 고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선전 혐의로 전고문을 고발한데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광훈 고문의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이 저를 포함해 우파인사 다섯 명을 내란선전 혐의로 고발했다고합니다. 이는 곧 현명한 국민들이 박근혜 탄핵때처럼 민주당 선동에 쉽게 속지 않으니, 이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데 기한 것입니다.

 

민주당은 내란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국가적 사건이 있을 때마다 북한이 보내온 지령처럼 국가전복을 위해 움직였던 국내 간첩 지원세력들의 국가 혼란 공작이 내란입니다. 북한에게 송금을 하는 그런 정치인들의 행위가 간첩행위고 내란인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민주당에 내란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려주겠습니다. 국가 안보를 위한 간첩죄 개정을 반대하며, 중국과 북한의 이익에 부합하는 행동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 진짜 내란입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생존을 위해 검찰과 감사원의 활동을 방해하고, 국가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예산을 삭감하면서 본인들의 월급만 올리는 행위가 총체적으로 내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안하는 것이 직무유기 아니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계엄전으로 회복했고, 계엄을 통해 오히려 민주당과 이재명의 반국가적인 행태가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내 고발인 명의 확인 후 우리는 무고죄로 대응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는 뒤로 숨지말고 자신있으면 본인 이름으로 고발하기 바랍니다. 본인들 이름으로 고발 하지 않는다면 무고죄가 두려워 꼬랑지 내린 걸로 알고, 국민들께 당신들의 비겁함을 알리겠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우리는 끝까지 민주당의 거짓 선동과 정치 공작에 절대 굴복하지 않을 것이요, 자유 대한민국의 건국정신과 헌법 가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천만혁명으로 이 싸움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 24일

 전광훈 목사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