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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망국당’ 민주당은 노종면 의원을 즉시 퇴출시켜라
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 논평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12-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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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탄핵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조폭도 이런 조폭이 없다. 민주당의 이 같은 협박범에 지나지 않는 행동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


더구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 절차의 경우 국회의원 3분의 2이상 찬성이 요구된다는 점을 피하기 위해 한 대행이 총리 신분으로 탄핵하겠다는 꼼수까지 부리려 하고 있다. 한 권한대행이 비상 계엄을 공모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권한대행은 국무회의를 통해 비상 계엄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따라서 민주당의 한 권한대행 탄핵 주장은 얍삽함을 넘어 시쳇말로 꼴값을 떨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막가파식 정치가 대한민국을 망국 위기로 내몰고 있다. 민주당 국회의원인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23일 국무위원 5명을 추가로 탄핵해서 국무회의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 민주당이 발의한 법률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정략적인 발상이다. 한마디로 국정을 마비시켜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겠다는 내란 행위이다.


민주당은 이런 내란 행위가 논란이 커질 것을 우려해 개인적 일탈로 얼버무리고 있다. 그러나 뱉은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다. 광우병 소고기 먹고 ‘뇌 송송, 구멍 탁’이 아닌 이상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면 할 수 없는 발언임은 분명하다.


민주당이 내란세력 노종면 의원에 동조하지 않는 정상적인 정당이라면 국회 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즉시 노 의원을 제명시켜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것이다. 만약 이런 내란 세력을 감싸고 돈다면 민주당은 내란 동조당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일 뿐이다. ‘더불어망국당’으로 지적받기 전에 조속히 노종면 의원을 국회에서 즉시 퇴출시킬 것을 요구한다. 


2024년 12월 24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 동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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