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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보수의 등에 칼을 꽂는 기회주의자의 민낯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4-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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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그는 누구인가? 언뜻 보면 보수의 옷을 걸친 듯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늘 좌파 진영을 이롭게 하고, 진정한 우파 시민을 모욕하는 말뿐이다. 최근 그의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대한민국 보수 진영을 배신하고 조롱한 의도된 자해행위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공격, 전광훈 목사님에 대한 조롱, 자유통일당에 대한 비하. 이것이 과연 우파 인사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그는 SBS 라디오에 출연하야 “윤석열 전 대통령 극우로 갔다”고 비꼬며, “자유통일당의 후보로 나오면 좋겠다”고 조롱한다. 이게 김근식의 본심이다. 보수를 싫어하는 자, 자유를 경멸하는 자, 애국을 조롱하는 자가 김근식이다.

평생을 정치 낭인으로 살아오며 보수를 욕보이고, 국민을 조롱한 자, 김근식. 그의 위선은 이 땅의  수많은 보수 시민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2025년 4월 23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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