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식 수작업 공개 개표 방식 방식 도입 촉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4-30 18:40
본문
대만식 수작업 공개 개표 방식 방식을 6월 3일 대통령 선거에 당장 도입해야 한다
선거를 관리할 최후의 보루는 선관위이다. 그러나 지금의 선관위는 자녀 채용 비리, 부정선거 의혹 등, 온갖 불법과 탈법의 온상이다.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조직에 선거를 맡길 수 없음은 자명하다.
썩은 선관위를 해체하고 대만식 투개표 방식을 즉각 도입해야 한다. 대만은 중국의 노골적이고도 전방위적인 선거 개입에도 불구하고 수작업 공개 개표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있다.
6월 3일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함은 국민 앞에 놓여야 한다. 한 장 한 장 펼쳐지는 투표용지를 모든 국민이 두 눈으로 지켜보게 해야 한다. “홍길동 한 표!” “이순신 한 표!” 외치는 소리를 국민 모두가 두 귀로 듣게 해야 한다.
그것이 진짜 민주주의이다. 대만식 투개표 방식을 도입하는 것만이 선거를 되살리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길이다.
2025년 4월 22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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