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제2의 드루킹인가?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4-3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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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토론회가 점입가경이다. 홍준표 후보가 한동훈 후보의 이른바 당게 논란에 대해 묻자 한 후보는 가족들이 수천 건의 글을 퍼붓는 비정상적 행태를 "민주주의"이라며 감싸고 나섰다. 이 뻔뻔한 궤변은, 국민을 상대로 한 명백한 여론조작 시도이자, 민주주의를 가장한 사기 여론 조작 선동이다.
더군다나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서 작성자 한동훈으로 검색을 하면 김건희 전광훈 똥개들이 발악을 하는군요 ㅋㅋㅋㅋㅋ'란 제목과 '그래도 결과는 못바꿉니다 ㅍ ㅎㅎㅎ' 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한 후보 측은 해당 게시글 아이디가 본인 아이디인지, 본인이 작성하였는지 등의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한동훈은 제2의 드루킹인가? 한동훈이 토론회에서 변명으로 일관하는 말, "익명글 확인할 필요 없다" 이것이 과연 말이 되는가? 한동훈 이름으로 199개, 모친 이름으로 155개, 부인 이름으로 100개, 딸 이름으로 152개, 장인 이름으로 134개, 장모 이름으로 366개, 비방글이 무려 1106개인데, 이정도 되면, 드루킹 뺨치는 여론 조작을 한 것인데 왜 확인할 필요가없는가? 여론조작은 엄하게 처벌받아야할 중범죄이다.
자유통일당은 강력히 경고한다. 한동훈 후보는 제2의 드루킹이 되었다. 한동훈 후보의 범죄 행태는 반드시 국민적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2025년 4월 28일
자유통일당 정책대변인 배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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