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이재명 후보는 양치기 소년인가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5-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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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23일 대선 토론회에서 과거 부정선거 주장 이력에 대해 국정원 댓글 조작을 언급했을 뿐이었다고 거짓 해명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해명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하는 명백한 거짓말이다.
이 후보는 지난 2017년 1월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전산 개표 부정 증거가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로부터 3개월 후 김어준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18대 대선에서 투표 분류기 조작과 부정 선거 의혹이 있다며 완전 수개표를 주장한 영화를 제작 개봉한 바 있다.
결국 부정선거 관련 진실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정선거 주장의 원조는 이재명 후보이다.
둘째, 지금에 와서 자신의 주장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역시 거짓말쟁이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것이다.
셋째, 이재명 후보가 거짓말이 아니라고 확신한다면 치매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넷째, 불과 수년 전 부정선거를 주장했던 이 후보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중인 보수세력을 극우로 매도하는 것은 자신이 원조 극우세력이라고 시인하는 행동이라는 점이다.
이 후보는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받은 전력이 있다.
당시 항소심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유죄로 보고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거짓말도 자주하면 습관이 된다는 말처럼 이 후보는 자신이 주장했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서 또 대국민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
이 후보는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하지 못하는 홍길동인가?
2025년 5월 24일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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