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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야 할 대상은 극우가 아니라 ‘자유 대한민국의 위기’와 ‘자만’이다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7-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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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지난 24일 선언했다.

그는 “우리 당을 진짜 보수의 정신으로부터 이탈시켜 극우로 포획하려는 세력들과는 단호히 싸우겠다. 과거를 성찰하고 개혁의 길에 동참하겠다는 사람들은 포용하고 통합하겠다”며 “퇴행 세력들이 ‘극우의 스크럼’을 짠다면 우리는 ‘희망의 개혁연대’를 만들어 전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한 전 대표가 단호히 싸워야 할 대상은 ‘자유 대한민국의 위기(危機)’와 ‘자만(自滿)’이다.

우리는 한 전 대표가 그동안 저지른 과오(過誤)를 잘 알고 있다.

정치철학이 없는 초보 정치인에게 더 이상 미래는 없다.

2025년 7월 25일

자유통일당 수석대변인

송 승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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