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바이블칼리지, 제1회 워크숍 개최
평신도 사역자 양성을 위해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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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바이블칼리지가 서부중앙교회에서 제1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중단없이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기관이 있다. 대신바이블칼리지(학장 안태준 목사)는 2021년 11월 16일(화) 오전 11시, 서부중앙교회(진주호 목사)에서 제1회 평신도 사역자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관심있는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건강한 교회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준 학장은 평신도 사역자 양성과 목사후보생 발굴을 위한 대신바이블칼리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재와 학습방법의 탁월함을 설명하며 시연을 위한 교재를 준비하여 학습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바이블칼리지를 통해 평신도를 훈련하여 동역자로 삼고 있는 진주호 목사(서부중앙교회)는 성도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역에 동참함으로 교회가 안정되고 부흥하는 데 대신바이블칼리지 만큼 좋은 시스템이 없다며 직접 경험한 사례를 소개했다.
전명근 목사(서평교회)는 사례 발표에서 대신바이블칼리지를 통해 교회 안에 놀라운 회개의 역사와 부흥과 교회 성장을 경험했으며, 전 교인들이 여기에 동참하고 싶어 한다면서 직접 학생들의 영상 메시지를 소개했다.
총무처장 유점식 목사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단 한 사람이라도 평신도 사역자를 양성하여 목회 동역자로 삼는 교회들이 많아지고 우리 교단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번 워크숍에 앞선 설문조사에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어려운 점은 ‘전도와 심방’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현재 목회 사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평신도 훈련’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역할은 ‘담임목사를 돕는 동역자’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평신도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을 닮은 인격’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또한, 대부분의 교회가 나름대로 ‘평신도 지도자 양육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대신바이블칼리지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유는 ‘참여할 사람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문의: 010-2992-4519 행정실장) (대신바이블칼리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