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미래교육원,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지도자 교육과정 실시
‘4차산업시대 통합가치 창출’ 주제 세계 석학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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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목회생태계에 직면했다. 더 이상 전통적 방식으로는 시대변화를 극복해 나갈 수 없다. 지금 우리 사회는 기존산업이 파괴되며 산업과 사회 생태계 전체가 재편되고 양극화와 개인주의로 치닫고 있다. 급변하는 시대상황에서 교회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시대를 진단하는 통찰과 실제적 해법을 갖추어야 한다.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진성용 목사)과 통합가치경영연구소(대표 장윤선)은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4차 산업시대 통합가치 창출과정(AMP)’을 오는 7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대 호암 교수회관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강의한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통합가치 창출 교육은 세계적 석학들이 참가해 위기를 기회로, 시대와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에서 3명의 교수, 한국에서는 곽수근 교수(전 서울대부총장 및 경영학회회장 금융감독원 자문위원장, 글로벌미래교육원 고문)가 '통합가치 경영시대의 변화와 혁신', 우광식 교수(전 메르켈 총리 독일 4차산업 자문위원 및 유럽경영대학원 교수, 연세대 서울외대 석좌교수, 글로벌미래교육원 고문)가 'CIV와 Great Reset', 김병호 박사(전 덴마크대사, 서울대 오스트리아빈대학 경희대 초빙교수 글로벌미래교육원 고문)가 'CIV와 교육개혁' 을 주제로 미래 생태계 변화를 진단하고, 대응 전략을 교육한다.
또한 전희자 한국춤길 전통무용예술원장, 이용수 서울외대교수 판소리, 김덕 교수(서울외대), 정경일 교수(세종대 경영학), 김동규 교수(한양대), 김청 교수(서울외대), 진성용 교수(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 정윤선 교수(통합가치연구소 소장)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동연구원은 11월 중순에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과 미래플랜연구소 협약으로 4차산업과 그린뉴딜 및 문화경영 과정을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개강한다.
뿐만 아니라 매월 미래플랜 회원들과 포럼을 개최하고, 클래식 대중음악 판소리 전통무용 피아노 플릇 등이 어우러진 음악회, 가수 윤시네 공연장에서 모임을 갖고 평생회원으로서 인생을 함께 공유하게 된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SFSU)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주립 연구 중심 종합대학교이다. 1899년 2년제 주립사범대학교로 설립됐다가 1921년 4년제 주립대학이 됐고, 1972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했다. 미국 대학교 중에서 해외유학생이 4번째로 많고 1년간 해외연수를 나가는 학생이 가장 많다. 경영학과와 생물학과, 심리학과의 경쟁률이 높다.
유명 동문으로 배우 아네트 베닝과 대니 글로버, 소설가 앤 라이스, 가수 자니 마티스,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공동 발명한 스탠리 메이저, 픽사의 에니메이션 제작자 조나스 리베라, 이란 외무부장관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41대 샌프란시스코 시장인 윌리 브라운, 48대 오클랜드 시장인 론 델럼스, 여성소매품 브랜드 비비의 창립자인 마니 마소프 등이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는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 수료증이 발급된다.
문의/ 진성용 목사(010-8549-5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