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신학

HOME  >  신학/교육  >  신학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창립 35주년 성령포럼
‘조용기목사 성령운동과 한국교회 아젠다’ 주제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4-01 20:07

본문

소강석 목사(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이사장)1조용기 목사와 한국교회란 제목의 발제를 통해 우리의 지도자를 존중하고 세워야 할 때이다. 지도자를 존중하지 않는 민족의 미래는 폐허가 될 수밖에 없다. 이제라도 한국교회는 역사적 안목과 혜안을 가지고 조 목사의 족적과 사상, 신앙적 자산을 보존하고 계승해야 한다. 그럴 때 앞으로도 세계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는 제사장의 나라요 선교 민족으로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 목사는 교회 4.0이란 생명, 진리의 본질, 가치를 위선으로 하고 성령의 임재와 운행하심을 추구하며 간절함과 절박함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경영과 창의적 조직문화를 이루는 교회를 의미한다면서 조용기 목사의 신앙적 유산을 이어받고 그분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교회 4.0 시대를 제안했다.

 dc50ef3932357765b7a2f278d632107c_1711969748_4893.jpg

특히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을 제안하며, “모이든 흩어지든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조용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같은 핵 파워 처치를 모델로 삼아야 한다면서 앞으로 제2, 3의 리틀 조들이 많이 나오고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성령운동, 영성운동이 한국교회에 계승되어 새로운 교회 4.0시대가 꽃 피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dc50ef3932357765b7a2f278d632107c_1711969759_8335.jpg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는 이날 오후 2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조용기목사 성령운동과 한국교회 아젠다란 주제로 창립 35주년 성령포럼을 개최됐다.

 

백종구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 개회사에 이어 김삼환 박사가 영산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영성’, 박명수 박사가 조용기 목사와 해방 이후 한국사회와 기독교’, 안준배 박사가 조용기 목사와 한국교회 연합운동이란 주제로 발제했으며, 민경배 박사가 총평을 했다.

 dc50ef3932357765b7a2f278d632107c_1711969773_8792.jpg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우리 한국교회는 하나님께서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 촉발시키신 성령운동의 이 귀중한 자원들을 역사의 뒤안길로 흘려보내지 말아야 한다세속주의와 물질만능주의, 상대주의와 다원주의가 뒤엉키며 성경을 삶과 신앙의 표준으로 삼는 기독교 세계관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어느 때보다 성령님과 살아있는 교제를 이어가면서 귀를 열고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