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복 목사의 ‘말씀영성과 치유 목회자세미나’ 개최
일곱교회를 통해 나타나는 성도의 일곱 특성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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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복 목사(순복음무등교회)의 ‘말씀영성과 치유 목회자세미나’가 19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일곱교회를 통해 나타나는 성도의 일곱 특성’이란 주제아래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마지막 시대를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김 목사는 “바른 사역을 위한 정리가 필요하다”면서 “말씀에 깊이가 생기면 치유나 역사는 저절로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하나님의 특징이 내 삶에 나타나지 않으면 잘못된 것이다.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한다”며 “평소 하나님과 동행하며 영적으로 이기는 자, 말씀을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자기를 보지 못하고 밖을 보기에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말씀으로 새롭게 되어야 한다. 영적인 것을 덧입혀 바르게 신앙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4장을 중심으로 강의를 시작하면 김 목사는 “앞으로 전개될 계시록의 말씀을 ‘겉 사람의 길흉화복을 말하는 점서’로 볼 것인가 아니면 ‘속사람의 새로운 창조를 말하는 예언서’로 볼 것인가에서 갈림이 시작될 것이다”며 “그 갈림은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전혀 다른 곳을 향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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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겉 사람의 길흉화복을 말하는 점. 속 사람의 새 창조를 말하는 예언(계1:1-3) △종교인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살아날 때 성도이다!(계1:4-8) △새 창조는 성령 안에서 예수의 환란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할 때(계1:9-15) △네 본 것 내 오른손에 일곱별과 일곱 금 촛대의 비밀을 기록하라(계1:16-20) △겉으로는 약한 자와 싸워 이겼으나 안으로는 영과 사랑을 버린 패한 싸움(계2:2-7) △가난하지만 죽었다가 사신 자 안에서 부활 생명으로 살고 있는가(계2:8-11) △양쪽 날선 검을 가지고 있는 이는 땅에서 황제가 되려는 자를 베신다(계2:12-17) △큰 것을 진리로 여기는 음녀의 씨 이세벨이 대중에게는 인기다(계2:18-29) △생명으로 옮겨져 살았다 하나 생명증거 실존이 없는 죽어 있는 자(계2:18-29) △율벌 안의 인내와 그리스도 사랑의 인내(계3:7-13)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해 참된 증인 밖에서 자신의 의로 사는 사람들!(계3:14-22) △영과 생명 안에 지어진 속사람의 그의 마음 하늘에 열려진 문(계4:1-4)에 대해 설명했다.
강의와 함께 박용권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나서 전문성과 영성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다양한 학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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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신대 사회문화교육학과 영성치유교육학은 기독교 영성치유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과정으로, 교회 사역자들의 영성치유교육 현장 전문인과 연구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 인정 정규 석사(M.A.)와 정규 박사(Ed.D.) 과정으로, 성서적 신학적 영성적 학습 원리를 통해 이론과 영성을 겸비한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고 있다.
신학을 기초로 영성과 치유와 교육을 통합해 전문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여 교회 사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또 치유 현장에서 복합적 전인 케어로 활용할 수 있는 상담심리, 임상심리, 놀이치료, 미술치료, 독서치료, 원예치료 등 다양한 자격증들을 본교 평생교육원에서 이론 교육과 실습, 자격검정을 통해 취득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