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 건설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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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주지사 킴 레이놀즈는 "미국으로의 철강 제조업 복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헌신과 메사비 메탈릭스가 아이오와를 파트너이자 미래의 거주지로 선택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는 우리나라, 우리 주, 그리고 미국 가정에 대한 혁신적인 기회이며,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수천 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며 전략 물품 및 일상 제품을 위한 고품질의 미국산 강철 공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아이오와 법무장관 브레나 버드는 "이 막대한 투자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 프로젝트"라며 "이는 아이오와주 남동부에 1,750개 이상의 좋은 급여를 받는 가족 부양 철강 노동 일자리를 의미한다. 이 발표는 아이오와주뿐만 아니라 미국 전체에 좋은 소식"이라고 전했다.
척 그래슬리 상원의원은 "메사비 메탈릭스가 아이오와에 150억 달러 규모의 제철소를 건설할 것"이라며 "공화당은 가족을 위한 비용 절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역사적인 투자는 '미국 우선주의'이며, 가장 큰 세금 인상을 막았던 노동자 가정 세금 감면법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조니 어니스트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아이오와주 동부에 150억 달러의 역사적인 투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 그리고 아이오와주에 1,700개 이상의 영구 일자리를 발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일자리, 투자, 미국 제조업을 다시 집으로 가져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리안네트 밀러-멕스 하원의원은 "아이오와 가정들은 너무 오랫동안 일자리가 해외로 보내지고 지역 사회가 텅 비는 것을 지켜봐 왔다.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최대 규모의 제철소가"라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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