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버지날 맞아 가정과 국가의 기둥인 아버지들 치하 > 국제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국제

HOME  >  사회일반  >  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버지날 맞아 가정과 국가의 기둥인 아버지들 치하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2 07:00

본문

보도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버지날을 맞아 미국의 가정과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아버지들의 노고와 헌신을 치하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아버지는 언제나 우리 국가의 가장 굳건한 기둥으로 서왔다"며,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이들과 가정을 지키며, 신앙과 개인의 책임, 의무감이라는 위대한 미국적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수함으로써 미국의 삶의 방식을 수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이 아버지들의 노력과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책임감 있는 아버지의 역할은 자녀의 성공을 준비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역사적인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를 출범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근로 가정 세금 감면법(Working Families Tax Cuts Act)을 통해 일하는 아버지들에게 더 많은 돈을 돌려주고 있으며, 국경을 안전하게 지키고 마약과 불법 이민자들을 추방하며 경찰과 검찰을 지지함으로써 폭력 범죄를 8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성과들이 아버지들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수 있는 자유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아버지날을 맞아 혈연, 입양, 위탁 양육 등 다양한 형태로 아버지 역할을 수행하는 모든 이들과 훌륭한 남성의 본보기가 되는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