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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인하 촉구에 민간 부문 화답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0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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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당시 수년간의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던 경제를 물려받았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에너지 주도권 회복, 규제 완화, 공정 무역 확보를 위한 과감한 조치를 통해 지속적인 번영의 토대를 빠르게 재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리더십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민간 부문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촉구에 응답하며 일상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을 실질적으로 인하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노동자와 가정의 주머니에 돈을 돌려주고 있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주요 소매업체들은 가계 예산에 가장 큰 타격을 주는 필수품 가격을 인하하여 미국 가정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혜국 대우(Most Favored Nation) 접근 방식은 처방약 가격의 역사적인 인하를 이끌고 있으며, 세계 최대 제약사 17곳이 미국 내 약값을 유사한 선진국이 지불하는 최저가 수준으로 맞추는 데 동의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주요 에너지 공급업체와 지역 네트워크는 소비자 비용을 낮추는 표적화된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근로 가정에게 더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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