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기적과 같이 영혼 구원의 기쁨 넘쳐”
글/ 사회봉사활동가협회 이사장 한지혜 목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7-05 06:23
본문
모세의 기적과 같이 영혼 구원에 기쁨이 사회봉사활동가 간병돌봄사에게 임해져서 세상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성취감으로 간병선교의보람을 느끼게 된다.
섬김의 실천으로 자신감 회복과 함께 나누고 베푸는 하나님 사역 위에 충성하게 되며 진실한 순종의 선물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게 된다.
실천하는 겸손의 미덕을 보여줌으로서 예수님의 성품과 명령을 실행하는 보상으로 예수님의 마음이 들어와서 환자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며 자신도 위로받는 천국의 비밀스런 체험을 하게되면서 자신이 알지 못했던 이기주의 신앙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새로운 회개에 의한 축복으로 섬기며 봉사 속의 보물을 찾게되는 사회봉사활동가 간병돌봄사이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회봉사활동가 간병돌봄사 사역에 사명으로 시작하며 하나님께 쓰임 받아 칭찬받으며 사람에게 선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신있게 복음을 전하는 낮은 자의 모습으로 실천하는 리얼 크리스천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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