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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반드시 지킨다” 尹관저 방어집회

이지민 기자
작성일 2024-12-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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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본-자유통일당-신자유연대, 한남동서 ‘탄핵 무효·이재명 구속’ 외쳐 

자유통일당 “광화문만이 尹·자유민주주의 최전선”

27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및 신자유연대가 윤석열 대통령 관저가 위치한 한남동에서 집회를 열었다. 근처에 진보단체가 진행한 탄핵 집회에 맞서기 위해 전국 애국시민들이 긴급히 모인 것이다.

집회에는 자유통일당 인사들도 참여하여 발언을 이어 갔다. 임한나 자유통일당 경기도 청년대표는 “안방까지 강도가 칼을 들고 쳐들어온 상황에 집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는 사람들을 ‘극우 유투버’ 혹은 ‘아스팔트’ 취급하며 뒷짐 진 선비들이 집안을 구할 수 있겠냐”며 “대통령과 그의 자유민주주의적 행보를 지킬 수 있는 세력은 오직 광화문뿐”이라고 말했다.

주옥순 자유통일당 여성최고위원와 신혜식 전 자유통일당 대변인도 “대한민국에서 계속 살길 원하는 국민이라면 광화문에 나와야 한다”며 지지자들의 결집을 요구했다.

집회에 모인 지지자들은 빨간 형광등을 흔들며 “탄핵 무효”, “이재명 구속”, “윤석열 힘내라” 등 구호를 외쳤다. 주최 측 추산 약 1만 명이 모인 이 집회는 오후 7시에 시작해 10시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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