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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추석 맞아 국립현충원 참배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묘역에 직접 준비한 코스모스·데이지 헌화

이지민 기자
작성일 2024-09-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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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은 17일 추석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조 예비후보는 현충탑 앞에서 호국영령들께 추모를 올리고,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 직접 제천 들판에서 따서 준비한 코스모스와 데이지를 헌화했다. 이후 방명록에 ‘자랑스러운 이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키기 위해 몸과 혼을 바치신 건국과 호국의 영령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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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예비후보는 ”건국대통령 이승만 대통령과 부국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영전에 가을의 정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코스모스의 꽃말은 순정이다. 들이나 길가에서 돌봐주지 않아도 씩씩하게 자라는 코스모스처럼 한결같이 서울시 교육만 바라보겠다“라고 설명했다. 

조 예비후보는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숭모헌화회(이승만 헌화회)’를 조직해 매일 이승만 대통령 묘역에 생화를 헌화하며 꾸준히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참배를 마친 조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울시 교육은 국민 만들기가 아니라 국민 파괴하기에 앞장서 왔다“라며 ”저와 같은 우려를 가진 역사학자와 사회과학자, 나아가 학부모와 일반 국민이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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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은 건국의 영웅, 호국의 영웅, 부국의 영웅 등 수많은 영웅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 어디에 이들이 있나. 현대사 교과서는 민주와 반민주 독재와 항거, 지배자와 민중의 대립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하나“라며 ”이승만 대통령이 온갖 고난에도 대한민국 건국을 이끌었듯 서울교육 정상화를 위해 꿋꿋이 전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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