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보수세력 결집으로 계엄령 괴담 세력에 맞서
“광화문광장 다시금 탄핵 선동 놀이터 돼선 안 돼”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9-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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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살리기운동본부(이하 대국본)는 ‘제4차 대통령 탄핵저지 광화문국민혁명대회’를 7일 광화문일대에서 진행했다
지난 8.15 광복절집회를 시작으로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대국본측은 탄핵 빌드업 계엄령 발언 등으로 다시 국민들을 거짓 괴담 등으로 선동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좌파세력에 대해 적극 대처하겠다는 계획이다.
10월 3일 초대형집회를 최고점으로 10월 9일 마무리 집회까지 계획하고 있는 주최측은 “민주당이 7년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와 같이 지금도 탄핵 빌드업용 계엄령 괴담으로 탄핵 선동을 시작했다”라며 “마치 북한발 오물 풍선과 같이 추악한 모습의 선동 발언은 민주노총 등에게 탄핵 집회를 시작하라는 시그널이다”라고 피력했다.
또한 “대국본은 광화문광장이 또 다시 국민 선동 탄핵 놀이터로 전락하는 것을 예방할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 번영을 위한 국민 염원을 담아낼 수 있는 국민 집회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집회의 의미를 밝혔다.
특별히 지난 8.31 집회에서 전광훈 국민혁명의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반국가 세력과 맞짱뜨는 결기를 보여야 한다고 외치기도 했다.
조국 전 장관 탄핵 집회 등으로 윤석열 정부 탄생에 일조하고 그동안 줄기차게 문재인 대통령 수사와 이재명 민주당 대표 구속을 주장해 온 광화문세력이 다시 한번 범보수 세력 결집을 통해 탄핵 정국을 막아내기 위해 광화문광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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