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화성지사, 설 명절 맞이 지역사회 후원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4-02-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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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지사장 최도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6일 성녀 루이제의 집에 방문하여 온누리 상품권과 공단 사회공헌 브랜드 ‘하늘 반창고’의 의약외품 키트를 전달했다.
성녀 루이제의 집은 화성시 내 유일한 무료 양로원으로 의지할 곳 없는 33명의 할머니들을 모시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성녀 루이제의 집 관계자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꾸준한 후원에 감동받았다.”라며 “그 마음에 보답하여 어르신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생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장은 “이번 후원으로 어려움에 놓인 소외계층에 따뜻한 설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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