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리프트, 국제안전보건전시회서 산업 현장 안전 솔루션 공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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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리프트는 자동 높이 조절 기능이 탑재된 대차(카트 프라임), 리프트(스탠다드 턴, 프라임 턴), 전동 스태커(메가톤) 등 4종의 대표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주력 제품인 전동 스태커 '메가톤'은 지게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공정에서 강점을 보이며, 인체공학적 설계로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경사로에서도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시 기간 동안 새리프트는 산업안전 담당자, 현장 관리자, 구매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각 사업장의 실제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작업 동선 개선 및 인력 작업의 안전한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리프트 고성현 대표는 “산업 현장의 안전은 보호구 착용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무거운 물건을 들고 옮기는 작업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리프트가 작업 부담을 줄이고 작업자와 사업장 모두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 제조업, 물류센터, 창고 등 다양한 사업장에 중량물 취급 방식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고 작업자 안전과 사업장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ISS 2026 전시회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지막 날인 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새리프트는 광주광역시 하남산단에 위치하며, 산업용 리프트 장비와 자동 높이 조절 SGPR 시스템 기술력이 적용된 작업 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제품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받는 스마트 안전장비로 인정받았으며, 미국 특허, 국내 특허, ISO 인증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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