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전시, 슈퍼 얼리버드 티켓 매진 기록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0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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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예매 오픈 직후 주요 티켓 플랫폼에서 전체 전시·공연 카테고리 중 예매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2030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과 애니메이션 팬덤의 결집이 흥행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주최 측은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 8일 '얼리버드' 티켓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만큼 추가 매진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전시는 2026년 6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에서 약 500평 규모로 개최된다. 관람객이 작품 속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글로벌 티켓 플랫폼 Fever를 통해 가능하며, 정식 티켓 판매 역시 해당 플랫폼에서 전시 기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전집중전'은 일본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흥행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서울 전시 역시 이러한 글로벌 흥행 흐름을 이어받아 국내외 팬들의 방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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