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C-한국콘텐츠진흥원, 혁신 콘텐츠 기업 육성 프로그램 '2026 EMA Content GROW+' 가동 > 사회일반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MYSC-한국콘텐츠진흥원, 혁신 콘텐츠 기업 육성 프로그램 '2026 EMA Content GROW+' 가동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04 18:01

본문

보도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하는 '2026 EMA Content GROW+' 프로그램이 참여 기업 9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 지원에 나섰다.

'2026 EMA Content GROW+'는 콘텐츠 IP와 기술, 데이터를 결합해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려는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투자 연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주식회사 웨이크버니, 주식회사 알파컷, 주식회사 에프엑스아이피, 주식회사 핏펀즈, 주식회사 해녀키친그룹, 주식회사 루트파인더즈, 아티클21 주식회사, 주식회사 믹스룸, 주식회사 브이레코드 등 총 9개 기업이 참여한다.

선정된 9개 기업은 향후 6개월간 MYSC로부터 기업 진단, VC 멘토링, 투자 상담회, 오픈이노베이션, IR 및 재무 컨설팅, 데모데이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기업에는 MYSC의 직접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며, 팁스(TIPS), 립스(LIPS) 등 후속 투자 유치 연계 기회도 제공된다.

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선정 워크숍 및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과 함께 콘텐츠 산업 트렌드 강연, 기업별 성장 로드맵 설정 워크숍 등이 진행되었다.

MYSC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혁신 성장 모델을 탐구하고, 참여 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YSC는 2011년 설립된 사회혁신 컨설팅 및 임팩트 투자 기업으로, 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으며, 2018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로 등록하여 소셜벤처 육성에 힘쓰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