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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MATE 프로그램, ‘2025 경기콘텐츠페스티벌’ 성료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5-09-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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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R 융합 창작물 전시·체험창업 가능성 확인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926~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기콘텐츠페스티벌(GCF 2025)에 교내 MATE(Management, Art & Technology Entrepreneurship) 프로그램으로 참가해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AI·XR 융합 창작물, 관람객 호응 이끌어

성결대 MATE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아트코리아랩 대학연계 아트&테크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추진되며, 교내 AI&XR융합센터가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학생들은 예술·기술을 접목한 창업 아이템을 직접 기획·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성결대 학생들은 AI 기반 콘텐츠와 XR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창작물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실감형 문화기술의 미래 가능성을 체험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산업화될 수 있는 잠재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산업 현장에서 검증받는 기회

MATE 프로젝트를 총괄한 유현식 성결대 AI&XR융합센터장은 학생들이 교내 학습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자신들의 창작물을 직접 검증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을 확장하고, 차세대 문화기술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기콘텐츠페스티벌, 문화·기술의 장

올해로 개최된 2025 경기콘텐츠페스티벌은 “CUBE THE CT(Culture Tech)”를 슬로건으로, 웹툰·게임·이머시브 미디어를 비롯해 AI·XR·VR·AR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국내외 콘텐츠 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돼 문화기술 융합의 현주소와 미래 비전을 함께 확인하는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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