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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후보 극동방송 목요아침 예배 참석
김장환 목사에게 안수기도, 기독교 신앙적 행보 이어가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4-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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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지방 선거와 더불어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수도권교육감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이하 교추협)에서 선출된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중도·보수 후보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 출석하고 있는 집사로 헌신하고 있고, 부인은 사랑의교회 초기 설립부터 함께 해온 개척 성도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조 후보의 SNS에 극동방송 목요 아침 예배 현장과 함께 그가 간절히 기도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조 후보는 “극동방송 28일 목요 아침 예배에 참여했다. 김장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마침 교육과 관련한 내용이었다”라며 “예배 마치고 목사님의 안수기도도 받았다”라고 밝혔다.
 
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수 있습니다.큰 이미지 보기이어 조전혁 단일후보는 “많은 분들이 단일화 관련해 불안해하신다.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 필요한 시간이다. 그런데도 마음은 이상하리만큼 평온하다”고도 했다.
 
앞서 조전혁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예배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조전혁 후보가 반드시 서울시 교육감이 되어 이 시대의 문화, 역사, 사상 전쟁에서 승리하시기 바란다”라며“성경 속 제사장처럼, 이 땅의 백성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육감이 되어줄 것”을 요청하는 설교 말씀을 전하며 건승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교추협 주관으로 중도 보수 단일후보 선출에서 탈퇴하여 교추협을 공격해온 조영달 후보와 달리 중도보수 대오를 깨지 않고 자진사퇴로 결을 달리하여 존경을 받았지만 다시금 박선영 후보가 이주호 전장관이 불러서 선수로 나왔고 교추협 고문에서 자리를 박차고 선수로 활동을 선언한 이주호 후보와 27일 프란시스코 교육회관에서 다시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기자회견을 한 박선영 후보의 경우 카톨릭신자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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