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유빈,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교수 된다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03-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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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로커, 가수 성유빈이 4월 7일부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 된다. 성유빈은 K-POP 파트 '발성과 리듬' 과 '가창과 기악' '보컬 멘토링'을 맡는 보컬 전문 교수로 재직 하게 된다.
오는 4월 7일 압구정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강의실에서 교수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성유빈은 그동안 장르 불문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17살 때부터 작곡을 시작할 말끔 천재적인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다.
실력이 뛰어난 만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측에서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성유빈은 2007년 2월 1일 정규앨범 타이틀곡 '눈을 감아도'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어 정규 2집 타이틀곡 '달콤한 노래' 등 솔로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하다 2012년 6월 15일 밴드 '비오비포' 보컬로도 끊임없이 활동해왔다.
한편 성유빈은 배우 이태성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본인만의 탄탄한 실력과 풍부한 경험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고, 온전히 본인의 노력과 재능으로 커리어를 쌓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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