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1만달러 성금 전달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2-03-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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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위로서신 및 피해복구를 위한 평화의 성금전달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승철)은 3.1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난민돕기 모금”을 진행하여 단 4일 만에 목표금액 1만 달러를 달성하였고, 이를 3월 7일 월요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했다.
박승철 지역총재 및 11개 지구 총재들의 명의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에게 보낸 서한에서 한국 와이즈멘 일동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아픔을 우리 자신들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난민구호 및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 도울 것이라고 전하면서 우크라이나에 조속한 평화정착을 기원했다.
국제와이즈멘은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는 범세계적 봉사단체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지닌 NGO로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전쟁, 질병, 재난, 빈곤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대구 개최 100주년 기념 제 6차 한국지역 대회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모시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봉사 리더십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동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도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지난 100년간의 와이즈멘의 헌신적인 국내외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였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은 3월 한달 동안 계속 특별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멘은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는 범세계적 봉사단체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지닌 NGO로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전쟁, 질병, 재난, 빈곤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대구 개최 100주년 기념 제 6차 한국지역 대회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모시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봉사 리더십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동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도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지난 100년간의 와이즈멘의 헌신적인 국내외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하였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은 3월 한달 동안 계속 특별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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