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노사합동, 광사협에 1억 4천만원 사회공헌기금 전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0-12-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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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공장장 김선한)는 8일 노사합동 사회공헌기금 1억400만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에 전달 했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김선한 공장장,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 소하지회 서성환 수석부지회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날 전달된 희망성금은 ‘공유휠체어 지원사업, 예체능 꿈나무 지원사업, 복지기관 가전 지원사업, 장애아동?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초등학생 교통안전 지원사업’으로 광명시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된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광명시에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된다.”며 “항상 광명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써 애써주시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 소하지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김선한 공장장은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러든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며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노사와 함께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매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함께 광명시 지역사회를 위해 저소득·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가정 지원사업, 계절지원사업, 청소년 장학사업, 네트워크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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