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빅톤, 광사협에 희망성품 쌀 전달
김아람 기자
작성일 2021-05-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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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빅톤(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으로부터 희망성품 쌀5,440kg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하였다.
본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드리미 노승구 대표, 조재영 사원,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 평정문 부원장, 이정현 이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우리 주식인 쌀은 복 같은 존재인데 큰 복을 전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인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데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드리미 노승구 대표는 “전달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되길 바라고 광명시와 인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기회 되는대로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은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광명문화원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나누자,극복하자’로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나눔운동으로 기업·단체, 개인 등 다양한 참여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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