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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광명동부새마을금고-광사협 업무협약 체결

김아람 기자
작성일 2021-05-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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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서장 최성영)-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갑종)-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20일 함께하는 희망꾸러미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갖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본 협약식은 지역 내 취약한 환경에 놓인 분들, 홀몸어르신과 소외된 아동들을 돌봄의 일선에서 함께하고 있는 광명경찰서와 철산, 하안, 소하, 지구대 경찰관들과 희망꾸러미 후원을 함께하는 광명동부새마을금고, 지역 나눔을 실현하는 광명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함께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업무를 분담하고자 협약을 가졌고 희망꾸러미 식품세트 115박스 전달식을 함께 진행하였다.

본 협약식에는 광명경찰서 최성영 서장, 광명동부새마을금고 김갑종 이사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112치안종합상황실 형치구 실장, 철산지구대 박우순 대장, 하안지구대 권순근 대장, 소하지구대 박병오 대장, 하안지구대 권순근 대장, 광명경찰서 이용복 관리팀장, 광명동부새마을금고 유창환 상근이사, 한상구 전무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동부새마을금고 김갑종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 내 취약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금융복지 환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이념으로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의 돌봄을 같이하는 광명경찰서와 나눔을 실천하는 광명희망나눔운동본부를 통해 희망꾸러미를 후원하여 더불어 같이 사는 행복을 전하고자 협약식을 진행 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밝은 지역사회를 위해 동부새마을금고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명경찰서 최성영 서장은 지역 현장에서 취약한 환경에 놓인 분들을 위해 항상 돌봄으로 같이하고 있지만, 어려운 환경에 놓인 분들은 경찰관이 가면 선물을 갖고 오지 않은가 싶을 때, 선물을 준비할 수 있으나 행여 김영란법에 접촉될 수 있는 상황으로 이번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한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의 후원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과 취약(홀몸 어르신들)에게는 희망꾸러미가 희망이고 행복이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들이 더욱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힘들 때 같이하는 많은 후원자들이 있어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행복을 만들어 주고 있다면서, 이번 광명경찰서 현장 경찰관들의 취약 돌봄을 위한 동부새마을금고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받은 희망꾸러미 식품세트는 광명경찰서 철산, 하안, 소하지구대로 전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소외계층 115가정 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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