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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초등학교 6학년1반 학생-교사, 광사협에 마스크 등 지원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1-05-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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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초등학교
6학년1반 학생들과 권은영 선생님은 4일 희망성품 마스크, 문구류 선물박스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을 전달하였다.

 

선물박스는 6학년1반 학생들과 권은영 선생님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하여 주변 친구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본 전달식에는 임세라, 임하라 학생, 박수진 어머니,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수진 어머니는 “6학년1반 학생들과 권은영 선생님이 도움으로 나눔을 전하게 되었다.”코로나19로 많은 이웃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작게나마 아이들이 손수 모은 선물박스가 위로가 되길 바라고 다음에는 6학년 전체 학생들이 나눔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부 최효정 본부장은 안현초등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선한영향력으로 퍼져나갈 것 같다.”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마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 된 선물박스는 희망기부릴레이에 사용되며,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2021 위기극복 희망기부릴레이는 함께하자,나누자,극복하자로 코로나19와 같은 다양한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나눔운동으로 기업·단체, 개인 등 다양한 참여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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