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행정사법인 티움, 행정사 최초로 2023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04-26 11:36

본문

"행정사법인 티움,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로 물류 전문성 홍보"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물류 창고 최적화를 위한 티움의 전문 서비스"
 

행정사법인 티움(대표 행정사 홍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법학박사 수료)이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 국제물류산업대전은 물류와 콜드체인을 비롯한 관련 분야를 아우르는 행사로, 고부가가치 물류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최적화된 물류센터 관리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물류협회 정회원인 ‘행정사법인 티움’은 인허가 전문 국가전문자격사로서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물류창고업 등록, 화재안전관리계획서 작성, 공장등록, ISO 인증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왔다. 

스마트물류센터는 첨단물류시설과 설비, 운영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저비용, 고효율, 안전성, 친환경성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물류창고로, 국토교통부 장관의 인증을 받게 된다.

스마트 물류센터는 EGS 경영 측면에서 많은 기업이 도입하고 있으며, 인증을 위해 설비 구입에 투자한 비용 중 최대 2%의 이자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어, 3PL(Third Party Logistics) 업체와 물류자동화 업체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행정사법인 티움은 CJ대한통운 등 물류대기업에서 근무한 홍현 대표행정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대신 현장 컨설팅, 서류 작성 등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행정사법인 티움은 해군사관학교 졸업 후 물류유통 업무를 경험한 해병대 소령 출신의 박혜지 행정사와, 민간 물류기업 근무 경력이 있는 이동우 행정사 등 물류 전문 인력이 물류기업에 전문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정사법인 티움 홍현 대표행정사는 ”물류 경험이 품부한 전문 행정사 인력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기업들에게 효과적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선두 주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사법인 티움은 국제물류산업대전 기간 동안 참가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물류 시장의 트렌드와 발전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물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들의 물류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