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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중국어 전문가 홍승우와 개그맨 안시우의 ‘딩굴딩굴 중국어’ 출간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11-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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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유튜브 채널 “딩굴딩굴” 등장 캐릭터들과 함께 재밌게 배우는 딩굴딩굴 중국어!!
딩굴딩굴 캐릭터들과 함께 딩굴딩굴하다 보면, 습관이 잡히는 중국어 말하기
한국과 가장 가까운 언어, 중국어를 즐겁게 익히는 ‘딩굴딩굴 중국어’

출판사 아마존북스는 중국어 전문가 승승중국어 대표 홍승우와 개그맨 안시우가 공동 집필한 ‘시우와 함께 배우는 중국어 첫걸음, 딩굴딩굴 중국어’를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딩굴딩굴 중국어’의 공동 저자인 개그맨 안시우는 SBS 웃찾사가 폐지된 이후 ‘딩굴딩굴’, ‘오인분’, ‘바보엉아’ 등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소통해왔다. 평소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안시우 저자는 한반도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외국어가 필수라고 생각하며 몇 년째 유튜브 승승장구중국어 채널의 홍승우 대표와 중국어 공부를 해왔다.

개그맨 안시우는 “중국어라고 하면 어려운 외국어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게 사실이기는 하지만, 기초부터 천천히 하다 보면 중국어도 그리 어렵지 않은 외국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며, “중국어는 한자 문화권에 사는 한국 학생들에게 오히려 배우기 쉬운 언어라는 것을 알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중국어 교육 전문가인 승승중국어 홍승우 대표는 “한자 익히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확장되고 문해력이 높아져, 결국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까지 높일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어 공부의 기본기를 다지게 될 것”이라 했다. “딩굴딩굴 중국어’를 통해 많은 친구들이 중국어를 친숙하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집필 동기를 밝혔다.

저자들은 “한국 미래의 기둥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전 세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세계에 우뚝 서려면, 외국어 능력은 필수인데, 영어와 중국어 두 가지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은 세계로 진출하는 데 가장 필수적인 기초적인 무기” 라고 강조한다. 

특히 “머리로 하는 공부가 아닌, 입과 귀로 공부해서 생각하는 대로 입으로 바로 나오게 하는 말하기 능력을 체득하기 위해서는 초등 저학년 시기에 반드시, 몸으로 익히는 반복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과정을 거친 친구들은 평생 중국어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는것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외국어는 공부가 아니라, 입과 귀로 하는 이미지 훈련이 되어야 한다”며, “머리로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이 그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입을 열어 말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며 소통하는 가운데 말하는 스킬이 완성되어져 가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딩굴딩굴 중국어’는 중국어 기본 표현들을 쉽게 말해보고, 재미있게 연습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하기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패턴과 상황 위주로 구성 되었으며, 온라인 수업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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