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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화성시협, 북한이탈주민위한 첫 사랑의 효잔치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11-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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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회장 이재현)는 29일 푸르미르호텔에서 북한이탈주민위한 첫 사랑의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칠승 국회의원, 석호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 및 배현경.김영수.김종복 시의원, 김회철.박진영 도의원, 화성동탄서 박진성 서장, 화성서부서 신동천 안보과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재현 회장은 “민주평통자문회의 화성시협 42년 역사에 처음 갖는 효잔치”라며 “오늘의 주인공은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을 찾은 이탈주민을 위한 의로의 자리로 생일잔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권칠승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향을 떠났어도 새로 정착한 대한민국에서 외로움을 달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석호현 당협위원장은 “뜻깊은 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고향을 떠나 사는 서러움이 있을 때마다 민주평통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힘차게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 동탄서 박진성 서장 등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행사는 생일축하 케익 절단식과 평양예술단의 공연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양예술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반갑습니다’ 노래를 시작으로 민요(까투리타령, 배 띄워라), 민속무용(박편무, 샘물터에서), 중창(휘파람, 쓰리랑), 아코디언 연주, 북한 전통 매직무용, 독창 등이 펼쳐졌으며 마지막으로 가요 ‘아 대한민국’를 함께 부르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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