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화성시협, 최대 명절 추석맞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
관내 북한 이탈주민에 쌀 5kg씩 100가구 전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08-2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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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부서와 동탄서에 각각 전달식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희의 화성시협의회(회장 이재현)는 2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적응하며 분단이라는 현실 속에 고향 방문을 할수 없는 북한 이탈주민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쌀 전달은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구재성)와 화성동탄경찰서(서장 박진성)를 통해 화성시 관내 거주하는 북한 이탈주민 100가구에 쌀5kg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현 협의회장과 차강진 지회장, 김광섭 지회장, 김영동 부회장, 윤통일 부회장, 주병기 간사, 류소영 위원, 이봉아 위원 등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서부경찰서장과 동탄경찰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북한 이탈주민 지원사업에 함께 힘써 나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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