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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그린에너지 수소연료전지 상업운전 2년, 안전사고 無 설비고장 無

이형찬 기자
작성일 2022-07-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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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그린에너지(대표 배영진) 화성연료전지 발전소가 2020년 6월 1일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래 단 한 건의 안전사고 및 설비고장도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상업운전 개시후 현재까지의 연료전지 평균 이용율은 98%로 국내 다른 연료전지 발전소에 비해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 전력생산량은 359,580MWh로 약 6만 5천가구에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공급했다.

배영진 SE그린에너지 대표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에 비해 높은 이용률과 적은 부지면적의 사용 등 국내 여건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로 국내에 발전용으로 도입된 지도 10여년이 경과되고 있다”며, “국내 연료전지 발전소에서는 폭발 등의 안전사고가 한 건도 없었기 때문에 이제는 수소폭발과 관련된 안전에 대한 우려는 덜어도 된다”고 강조했다. 

SE그린에너지는 2년 동안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으며, SOFC방식 최초의 대용량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며다. 이와함께 연료전지 발전소 운영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과도 상생협력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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