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라 컴퍼니, 작업복 안전 및 성능 향상 섬유 솔루션 NSC 엑스포 첫 참가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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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라이크라 컴퍼니는 북미 최초로 작업복, 유니폼 및 보호복의 편안함, 내구성, 시인성, 보호 성능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섬유 기술 포트폴리오인 ‘FIBERS THAT WORK’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크라 컴퍼니 브랜드 특수 제품 부문 제품 카테고리 디렉터 타라 마우러-맥케이(Tara Maurer-Mackay)는 “작업복 성능의 기본은 편안함이며, 당사의 혁신 기술은 작업자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다”며 “수분 관리,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한 신축성, 안전을 위한 시인성 향상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이번 엑스포에서 △LYCRA® 안티스태틱 섬유(LYCRA® ANTISTATIC fiber) △LYCRA® T400® 섬유(LYCRA® T400® fiber) 등 작업복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 기능성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LYCRA® 안티스태틱 섬유는 정전기 방지 성능과 함께 편안함과 착용감을 제공하며, LYCRA® T400® 섬유는 최대 100회의 산업용 세탁을 견디면서 내구성과 수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들은 재활용 및 재생 가능 소재를 포함한 ‘FIBERS THAT WORK’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보호, 편안함, 내구성 및 지속 가능성을 결합한 작업복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인디애나 컨벤션 센터 내 신규 참가업체 파빌리온에 위치한 1855번 부스에서 참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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