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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대학생 마약예방 연합 동아리 ‘답콕(DAPCOC)’에 1천만원 지원
전국 10개 대학 답콕 동아리 활동 지원, 청년 마약예방과 중독 방지 선교에 힘 보태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5-05-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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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부터 답콕 사무총장 박상규목사, 학생대표 김도현,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정재원장로>

청년 중심 마약예방 운동에 교계의 실질적 연대 이뤄져

믿음과 실천으로 이어지는 청년 세대의 회복 사역 본격화

사단법인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는 지난 5월 27일, 대학생 마약예방 연합 동아리인 (사)대학을 위한 마약 및 중독 방지 센터(답콕, DAPCOC)에 1천만 원의 선교 후원금을 국조찬 사무실에서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고려대 등 전국 10개 대학의 답콕 동아리에 전달되며, 캠퍼스 내 마약 예방 교육과 중독 회복자 지원, 청년 선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활용처는 ▲마약예방 교육 프로그램 ▲중·고생 및 유학생 대상 교육 ▲회복자 지원 사역 ▲예방 콘텐츠 제작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등이다.

정재원 사무총장은 “대학생들이 마약예방 활동과 함께, 복음을 들고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세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답콕 박상규 사무총장은 “이번 후원이 청년 사역의 큰 동력이 되었다”고 감사를 전했으며, 김도현 학생대표는 “또래들과 함께 예방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답콕은 앞으로도 예방 교육, 회복 사역, 선교 프로젝트 등 캠퍼스 중심의 청년 선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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