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몽지협,선진그룹-㈜주성에코솔루션-㈜리치그린 몽골서 손잡다
몽골서 이동식 탄화폐기물 처리 시스템 보급 박차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10-18 08:29

본문

사진 좌측부터 최도권회장 김동근회장 신언익회장 최성주대표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이하 몽지협)와 몽골 현지 법인 선진그룹(회장 최도권)이 녹색 에너지 산업분야에 주력하는 기업 주성에코솔루션(회장 신언익대표 최성주)과 리치그린(회장 신언익대표 이주영)과 손을 잡았다. 

6418dadeef9e1f8ba8307666aa0e8cfb_1697585385_2465.jpg
이와 관련, 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단체와 기업별로 업무협약식을 각각 갖고이동식 탄화 음식물 및 산업 특수 폐기물 처리 시스템스마트 전기 발전 시스템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6418dadeef9e1f8ba8307666aa0e8cfb_1697585419_6377.jpg
 

협약과 관련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협력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양국의 우호 교류 및 상호이익 증진에 힘쓰기로 했다.

6418dadeef9e1f8ba8307666aa0e8cfb_1697585761_088.jpg

 

또한 서로의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각자의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한 협력하는 것은 물론 각 기관의 후원과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에 동참할 방침이다.

6418dadeef9e1f8ba8307666aa0e8cfb_1697585437_4104.jpg
 

무엇보다 이동식 탄화 음식폐기물 처리 시스템 및 스마트 전기 발전 시스템 사업의 진행을 위한 전략 및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몽지협 김동근 회장은 양국 기업과 기관의 경제활동 교류 협력을 통한 경제 활성화 전략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라면서 그동안 몽골에서 전개해온 다양한 경제지원 활동을 바탕으로 현지 시스템에 맞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진그룹 최도권 회장은 한국 뿐 아니라 몽골을 비롯한 세계는 지금 환경 관련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몽골 진출을 위한 라이센스를 확보하고 운영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세워 관련 산업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418dadeef9e1f8ba8307666aa0e8cfb_1697585490_6145.jpg

주성에코솔루션 최성주 대표는 한국의 기술과 몽골의 자원을 결합하여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라면서 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치그린 신언익 회장은 리치그린 산하 연구소인 GNH연구소(회장 이성국)에서 수년간 연구개발 한 세계 최초 이동식 탄화 처리 시스템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이 목표이다면서 몽골 및 중앙아시아 진출의 기회가 열리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3662414c48af88a97863a0b04b6bbec_1697587470_9241.jpg
 

한편이날 주성에코솔루션리치그린은 케이씨디인베스트먼트(회장 최도권)와도 업무협약식을 가져다. 


6418dadeef9e1f8ba8307666aa0e8cfb_1697585528_0918.jpg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