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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지협-㈜리치그린-㈜주성에코솔루션 업무 협약식
몽골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 ‘첫발’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3-10-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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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그린(회장 신언익, 대표 이주영)주성에코솔루션(회장 신언익, 대표 최성주)17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이하 몽지협)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몽골과 한국 간 양국의 경제발전과 기업활동 지원에 크게 기여해 온 몽지협과의 이날 협약을 통해 리치그린과 주성에코솔루션은 탄소중립 & 녹색성장 시대에 발맞추어 몽골에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세 기관이 함께 몽골에서 이동식 탄화 음식물 및 산업 특수 폐기물 처리 시스템, 스마트 전기 발전 시스템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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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리치그린과 주성에코솔루션이 한국을 넘어 몽골을 교두보로 해외사업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는데 의미가 있다.

 

협약과 관련,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협력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양국의 우호 교류 및 상호이익 증진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서로의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각자의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한 협력하는 것은 물론 각 기관의 후원과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에 동참키로 했다.

 

무엇보다 이동식 탄화 음식물 및 산업 특수 폐기물 처리 시스템, 스마트 전기 발전 시스템 사업의 진행을 위한 전략 및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며, 양국의 기업과 기관의 경제활동 교류 협력을 통한 경제 활성화 전략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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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지협 김동근회장(사진 좌)과 신언익 회장(사진 우


몽지협 김동근 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시대에 그동안 몽골에서 전개해온 다양한 경제지원 활동을 바탕으로 현지 시스템에 맞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몽골 경제지원을 통해 선교사업을 펼치고 있다면서 몽골 기독교축구단 헌터스FC와 어린이 게르 도서관 건축 보급 운동, 목회자 자립을 위한 소 보내기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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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초절전 녹색 에너지 산업분야에 주력하는 기업인 리치그린과 주성에코솔루션은 현대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폐기물 처리 사업을 주사업으로 한다. 아울러 모든 쓰레기는 발생한 곳에서 처리하자!’는 슬로건으로 가정용, 소형, 중형 탄화 처리 시스템을 국내는 물론 일본 등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자연 친화적 무공해 탄화 처리 시스템(특허20-0457845?10-1416679)은 리치그린 산하 연구소인 GNH연구소(회장 이성국)에서 깨끗한 자연환경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든다는 경영 이념으로 수 년간 연구개발 한 국내 유일의 신기술이다.

 

현재의 음식물 처리 방법에서 앞서나간 신기술을 통해 환경을 개선할 수 있으며, 음식물 처리장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민원을 해소함으로써 폐기물 처리장을 주차장과 공원 등으로 활용함으로 기존 시설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주거 복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신언익 회장은 “GNH연구소를 통해 탄화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을 연구, 개발, 생산하여 자연을 살리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몽지협과의 협약으로 몽골 및 중앙아시아 진출의 기회가 열리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성주 대표는 몽지협을 통해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미래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어 몽지협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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