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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맹인선교회 43주년 기념 정기음악회 개최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1-10-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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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맹인선교회(대표 안요한 목사)가 ‘빛을 들고 세상으로’를 주제로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제12회 정기음악회를 개최한다. 

사회복지법인 새빛복지재단이 주관하고 방송문화진흥회, 서울시, 한국수출입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예술단체인 새빛낮은예술단은 새빛맹인핸드벨콰이어, 새빛가락, 새빛관악, 새빛단소, 새빛오카리나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 전문 예술단체로 지정을 받았다.

새빛맹인선교회 43주년을 기념하는 이 공연에 굿펠리스(Good fellis)와 소프라노 황후령 교수가 특별 출연한다.

영화 ‘낮은 데로 임하소서’의 이장호 감독은 ‘보리밭’과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사랑하는 주님 앞에’를 색소폰으로 연주한다.

좌석표는 공연 당일 오후 7시부터 안내 데스크에서 무료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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