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조과학회 학술대회 개최
‘한국교회 창조신앙 바로 세우기’
김의선 기자
작성일 2021-08-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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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신앙 수호에 힘써온 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경호)가 4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27일부터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한국창조과학회는 매년 5월에 학술대회를 개최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인해 유튜브와 줌 등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자리를 가지기로 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 창조신앙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하여 창조과학의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고 진화론의 오류를 지적하여 하나님이 인정하는 과학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첫날인 27일은 오후 6시부터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한국창조과학회 4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진행된다. 이후 세션 1에서는 유신진화론이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과 나아갈 방향, 세션2에서는 해외 창조과학 동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
28일에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세션 3에서는 ‘한국교회 창조신앙 세우기’를 제목으로 김학유 총장(합동신대)이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세션 4에서는 다음세대 창조신앙 세우기, 세션 5에서는 창조와 연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 6 ‘성경적 변증센터 포럼’에서는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서 이경호 회장이 한국창조과학회 40주년을 회고하고 폐회사를 전하면서 학술대회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창조과학회 측은 “창조론적인 시각에서 기원의 문제를 조명하고자 한다”고 학술사역의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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